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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undboX, 2008/11/27 15:00, Family]
햇살이의 두번째 사진. 햇살이는 은주 뱃속에서 쑥쑥 크고 있는, 지성이 동생의 태명입니다. 지성이 태명은 '별'이었죠. 이번엔 낮을 한번 밝혀보자는... ㅎㅎ :-) 오늘 두번째로 병원엘 갔었는데, 건강하게 별 이상없이 잘 크고 있답니다. 엄마 뱃속이 좁은지 찍는 순간에 좀 나대더군요.ㅋㅋ 팔다리를 열심히. ^^ 그나저나 은주의 입덧이 좀 덜해져야할텐데.. 아직도 여전합니다. 흐. 햇살이가 왠지 지성이보다 더 까다로운거 같기도 하고.^^; // Han.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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