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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undboX, 2011/12/17 22:12, Sketchbook]
ninefive open house - 나인파이브 오픈하우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랜만이었고 즐거웠고 맛있었고 따뜻했습니다. 간간이 별 쓸데없는 말을 제가 좀 내뱉기는 했지만 별의도는 없고 따뜻하고 힘주기 위한 아름다운 말이었습니다. ㅋㅋ * 파이프는 죄송합니다. 아하하. 깜딱이야. 검정 빨강 예뼜어요. 검정수트에 빨강 목도리, 빨간 장갑, 고민해보고 있어요. ㅋㅋ 전세계 지구인들 머릿속에 나인파이브 라는 이름을 콱 박아넣으시고 인류 디자인역사에 이름이 종종 거론되는 회사 되시길!! 신경써주신, 신경써서 뺏기지않도록 보호해주신, 뽀로로 인형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지성이가 오늘밤 데리고 자요. ㅋㅋ 진짜루. 지나가다가 마음이 아프거나 심신이 피곤하거나 고통스럽거나 사람이 너무너무 고프거나 특히, '심심하면' 또 들를께요. ^^ 땡큐 조대표님! - 앨리~~~ 토요일, 유일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나인파이브. 으쌰. 멀리서도 빨간 풍선이 보였어요. :) // 한. 'Sketch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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