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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undboX, 2004/10/05 02:52, Press]
지난 2004년 디자인 정글 명예의 전당 추천플래시 부문에 올라가면서 인터뷰 했던 글.
![]() 1번판과 4번판은 고정되어 있으며 2번판과 3번판이 움직이게 됩니다. 3초에서 4초로 넘어가는 것을 예로들면, ![]() STEP 1. 현재 1번판에 3의 윗쪽 반이 마스크가 씌워져서 보여지는 상태, 4번판에 3의 아래반쪽이 마스크가 씌워져서 보여지는 상태, 그리고 2번판과 3번판은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3초에서 4초로 넘어가기 직전, 현재의 sec 변수에 들어있던 3이라는 숫자를 임시변수 tempSecond에 넣어둔 다음, 3이 들어있는 변수 sec에는 새로운 숫자 4를 넣습니다. STEP 2. 그리고 1번 판 무비클립에 들어있던 Dynamic TextField에 3대신 현재 sec에 들어있던 4를 집어 넣고, 이와 동시에 2번 판 무비클립에 tempSecond에 들어있던 이전 시간인 3을 집어넣으며 아래 쪽으로 판이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을 진행시킵니다. (이 때 4번 판은 여전히 3의 아래반쪽이 보여지고 있을 것이고 2번 판에도 tempSecond에 들어있던 값 3이 들어가서 위의 반쪽이 보여질 테니 자연스럽게 3이라는 숫자가 반이 접혀서 떨어지는 모양새로 보이겠죠) STEP 3. 2번 판이 중간을 지나칠 때, 2번 판을 숨기고, 3번 판에 sec에 들어있는 새로운 숫자 4를 넣으면서 보여지게 하고 아래로 완전히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을 진행시킵니다. STEP 4. 그리고 마지막으로 3번 판의 애니메이션이 진행되어서 4번 판과 거의 근접하게 붙으면 4번 판에 현재 써 있는 3대신 sec안의 숫자 4를 넣고 3번 판을 숨깁니다. 살펴보니 눈속임 같죠? 맞습니다. 플래시의 재미는 실제와 같이 보이기 위한 눈속임의 아이디어에서 재미가 시작됩니다. 꽤 긴 설명이 되어버렸네요. (웃음) ☞ 다른 플래시 작품도 보여주세요. 어떤 작품을 보여드려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플래시의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몇 가지를 보여드립니다. 길게는 4~5년, 짧게는 몇 개월전의 작업물들입니다. 4~5년 전의 작업물들은 아무래도 디자인이 좀 어수선하겠죠?(웃음) 업무 중에도 틈 날 때마다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만들어보곤 하는데, 실제 사이트에 적용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J.ESTINA Story (2003) +플래시 캘린더 다이어리 (현재없음) +플래시 게시판.(미완 상태로 남아 있음) (현재없음) +화정 온라인 박물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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