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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undboX, 2007/06/15 23:10, Work Space]
캘리그래피. 요즘 회사 모 프로젝트때문에 좀 빠져있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모두 캘리그래피 브러쉬패턴을 사용하고 플래시 액션스크립트로 프로그래밍하여 만들어낸 이미지들이다. 캘리, 응용하면 할수록 참 독특한 느낌이 난다.
▲ Foto Re-Painting 십자(+)포인터가 랜덤하게 왔다갔다 하면서 캘리그래피 브러쉬패턴으로 그리고 싶은 사진을 그대로 그린다. 의도하지 않게 회화적인 느낌이 나서 좋다. 이 그림은 아래의 지성이 사진을 가지고 만든거다. ▲ 필흔(筆痕) : Calli-Spectrum 캘리그래피 느낌의 브러쉬패턴에 빛의 스펙트럼을 입혔고, 랜덤하게 그려지기 때문에 매번 다른 그림을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이 자기만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볼 생각이다. 아주 간혹, 구름의 랜덤한 형상을 보면서 강아지를 떠올리는 것과 비슷한, 그런 느낌을 받을 때도 있을 것이다. 현재 hanlee.com 메인페이지에 업데이트 되어 있다. >> 지금보기 Launch ▲ 먹의 흔적들을 랜덤하게 뿌려나가고 사라진다. 몽롱한 여백. ▲ CalliDrawing Prototype 붓그림 직접 그리기 >> 지금보기 Launch ▲ CalliDrawing 3D Prototype 붓그림 직접 그리기. 간단한 조작으로 3D 느낌이 나도록 조정. >> 지금보기 Launch ▲ 필흔시계(筆痕時計) : Korean Calli-Clock 말그대로 시계이며, 1초단위로 한글로 된 숫자이름(예: 일, 이, 삼)을 캘리타입폰트로 랜덤하게 그려나간다. 1분단위로, 이미 흘러가버린 그 1분이라는 유일한 시간만의 유일한 작품 하나가 나오는 작업물. 시간의 흐름을 캘리그래피로 남겨놓았다. 매 1분마다 시간의 작품이 쏟아지는 셈이다. >> 지금보기 Launch * 더 많은 것들을 발전시켜서 전시회 한번 갖고 싶다. 'Work Spa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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