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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본문

Sketchbook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hanlee.com 2012. 1. 3. 12:07
에고 두통이야.
아침에 아주 약간의 뒷머리 지끈거림이 있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소화도 잘 안되고 목 뒷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인풋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아 할일이 많구나 느끼면서 제대로 좀 잘 해야되겠구나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하게된.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있지도 못했어요 ㅎ
컴터는 비밀번호 두번 친거 외에는 키보드 한번 못 만진.;
주변 한번 돌아보지 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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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분들! 정말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 정말 이것때문에 많이 설레였어요. 농담이 아니고. ㅎ
보고싶었나봐요. *^^*

지성소에 빛이 없었다는 거를
이제서야 깨닫고
저의 감각과 저의 지식에 의존하는 버릇을
버려야겠다고 생각/결심했습니다.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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