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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 닳은 내 터 본문

Sketchbook

닳고 닳은 내 터

Han HanLee 2012. 3. 16. 07:52
예상했던대로
저는 마음이 그리 강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모두를 보내고
남겨진 터.

생각 많이 날꺼예요.

개인적인 일이랑
여러가지가 겹치면서
생각이 상당히 복잡하고
쉽게 견딜 수 있는 날은 아니네요.
게다가 비까지;

어딜가든
작든 크든
마음을 쏟아붓다가
결국
제2, 제3, 제4의 고향으로 만들어버려서
괴로워요.

덜 주어야겠어요. ㅠㅠ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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