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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 아닌 진정한 용기이길

Han HanLee 2012. 3. 20. 09:50
용기에 대한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근데 그 용기라는게
혹시 고집에 의한 무대뽀나 자만이 아닐까 조금은 두려워요.

사실 저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제게 나쁜 것 주신 적 없으시고
어려운 적도 있었지만 늘 감사하게 하셨고
좋은 사람들 주변에 늘 연결시켜주셨고
보잘것없는 능력을 옥석처럼 돋보이게 해주신
그것 하나 믿는것 뿐이예요.
뭐가 잘나서.
저의 모든 것들이 그저 허세일뿐일수도 있으나
믿어주고 부추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가.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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