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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6/12/05 (5)
listen to the xound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
세월을 기록하는 눈, 나, 카메라의 역사 지금은 누구나 쉽게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지만, 19세기에 이르러 우리가 사용하는 개념의 사진과 카메라가 만들어지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도 그럴 것이 사진은 눈앞의 풍경을 이미지화시키는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이 하나로 집약되어야 완성되기 때문이다. 사진 역사의 첫 장을 장식하는 인물은 아리스토텔레스다. 그는 방안을 어둡게 하고 한쪽 벽면에 바늘만큼 작은 구멍을 뚫어 놓으면, 방 밖에 있는 물체의 영상이 그 구멍을 통해 들어와 방 안쪽 벽면에 거꾸로 된 형태로 비쳐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렇게 실제의 모습을 그림처럼 볼 수 있게 만든 장치를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라고 하는데, 라틴어로 ‘어두운 방’이란 의미다. 이것은 ..
2006년초에 구매했었던 10년 다이어리. 2007년도 판이 나왔다. 이게 11년을 기록할 수 있어서 10+. 즉 11년이 지나면 한번 구매하면 되는 물건인데, 왜 이렇게 일년에 한번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싶은거야. -_- 버젓이 옆에 갖고 있으면서 말이지... 거참. 알수없네. 한해동안 기록하는 시간을 제대로 정하지못해 제대로 쓰지 못해서 좀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잘 쓰면 되겠지. 앞으로 이 다이러리에겐 12년이라는 세월이 더 남았으니. 한가지에 집중하고 싶어서, 일하는데까지 사용하도록 다이어리 용도로 써보려 했으나 크고 두껍고 무거워서 그건 무리라는 판단. 어쨋든, 개인적으론 괜찮은 제품. 추천! 현재 펀샵에서 44,800원에 판매중. 출처 : http://www.funshop.co.kr/v..
펀샵 신제품이다. 아... 지르고 싶은 욕구..ㅋ;; 가격은 오늘 현재 공동구매가격 29,800원. 집에가서 와이프한테 조를까...ㅋㅋ 출처 :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no=1314721901 // 한.
2004년에 제작했던 플립클락 형태의 시계입니다. 제 아이디를 따서 Xou Clock(쏘클락)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현재는 어디로갔는지 사라져버렸지만, 2004년 디자인정글 플래시쪽 명예의 전당에 올랐었죠. 불필요한 디자인요소없이 블랙바탕에 흰색의 깔끔한 플립시계 형태의 화면보호기입니다. 초단위까지 플립핑되기 때문에 시계를 보는, 중독성이 있는 화면보호기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음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조금씩 개선해나가고 더 다양한 형태의 플립클락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에 한참 사람들이 사용했던 걸로는 기억하는데, 얼마전, 알게모르게 여전히 이 스크린세이버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걸 알고는 버전업을 할 필요성을 좀 느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