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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7/01 (7)
listen to the xound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장 2절 Preach the Word; be prepared in season and out of season; correct, rebuke and encourage-- with great patience and careful instruction. 2 Timothy 4:2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환경 탓을 하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성경은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환경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말씀으로 다가온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하는 그 의지. 오래 참음과 가르침. 이 둘의 환경도 역시, '범사'다. 어떤 환경에서든 어떤 일에..
2007년 1월 18일. NDSL 한국 정식발매일. 요즘 전국민이 다 산다는 Nintendo DS Lite. 그 대열에 동참했다. NDS당시, 사고 싶은 마음도 들고 좀 혹 했었으나 비싼 소프트웨어비용, 한국어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그냥 쉽게 지나칠 수 있었으나, 이번엔 달랐다. 장동건 효과도 있었고, 한글화된게 제일 큰 구입이유. 빨리 갖가지 게임들이 한글화되어 발매되길 기다릴뿐. 서두르시오.. 닌텐도코리아..~~!! // 한.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잠언 21:5 말씀 -- The plans of the diligent lead to profit as surely as haste leads to poverty. Proverbs 21:5 -- 조급했죠... 조급하고 초조한 마음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여유를 가지게 하시고 그 뜻을 기다리게 하시고 조급해하지 않게 하소서.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편 62:5, 6 -- F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 He alone is my rock and mu salvation; he is my fortress, I will not be shaken. Psalms 62:5, 6 -- 오늘은 '잠잠히' 라는 말이 깊이 와 닿는다. 오늘 하루, 시끄럽지 않게 천천히 조용히 홀로 쉼을 가지며 경솔하지 않게 서두르지 않고 설치지 말고 경솔하지 말고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자. // 한.
어디에서 할까.. 장소를 찾느라 고민고민한 끝에 오늘 지성이 돌잔치 예약하고 왔습니다. 라운지W (Lounge W) 라는 곳이며 한국경제신문사(서울역근처) 맞은편 브라운스톤 3층 오른편에 있어요. 예전에 다른 업무때문에 이곳 1층에 밥먹으러 가끔 갔었는데 3층에 이런게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는..ㅎㅎ; 문득 워커힐 W호텔이 생각이 났습니다. ㅎ;; 인테리어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더군요. 지성이 생일은 4월 22일인데 이미 앞에 며칠이 전부 예약이 다 차있더라구요. 여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날짜를 당겼습니다. 생긴지 아직 일년도 안된 곳인데, 금새 소문이 많이 나서 예약이 꽤 많이 차 있더군요. 6개월전에 예약해도 주말에 하기가 불가능 할 정도. -_-;;; 2007년 4월 12..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말씀 --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Galatians 6:9 -- 그렇습니다. 하나님. 포기하지 않고 그 선한 일을 행하여 갈때 때가 이르게 될때 뿌린 것을 거두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그 선한일을 한가지씩 차근 차근 행하게 하시고 언제가 되든,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한.
오늘 지성이랑 지성이엄마랑, 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멀리는 못가고 서울에서 달려서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어제 문득 드는 생각이었는데, 지성이한테 바다를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지성인 바다를 난생 처음 보죠. 어른도 눈을 찌푸릴정도로 바다에 비치는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리고 겨울바다의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제대로 보여주질 못하긴 했습니다. 나중에 이 첫번째 바다를 기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커서 보면, 동영상도 찍어뒀으니 모른다고 발뺌은 못하겠죠. :) 엄마아빠가 지성이에게 한마디씩 남겨놓기도 했습니다. 지성이가 커서 10살이 될때 기념으로 보여줄까 생각중입니다. ㅎ^^ 지성아! 사랑해! 널 위해 엄마아빠는 쉬지않고 기도해.^^ 2007년 세번째날 // 한. (사실 머릿속 정리도 좀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