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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오늘 아침 달맞이회때의 공개적인 공표로, 이제 우리가족의 미국행은 공식화되었다. 달맞이 끝난후 알았지만, 이미 소리소문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터라 사람들의 표정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표정이 너무 어두워져서 살짝 놀랬었음.;;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에 돌입하게 되는건가. 사실 대사관 인터뷰가 10월말에 잡혀있어서 인터뷰가 끝나봐야 모든 것이 확정이 된다. 하지만 미국이민국쪽에서의 승인도 났기때문에 거의 될 것이라 믿고 추진하고 있는 일. 해야할 일이 정말 태산같다. 미국에서의 생활을 위해 발급받아야할 서류도 몇가지가 있고 처분해야할 물건도 좀 있고, 11월에 들어서면 짐도 꾸려야하니, 그전에 조금씩 정리를 해나가고 있다. 일단 집은 지난주 토요일에 전세로 내놓은 상태. 11월말에 비울수 있다고 ..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 : 5 ~ 6 --- Commit your way to the LORD; trust in him and he will do this: He will make your righteousness shine like the dawn, the justice of your cause like the noonday sun. --- 1+3의 법칙 할인마트의 광고문구 같지만,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고, 나의 의를 드러내주시고 나의 공의를 드러내 주신다. 얻는게 이렇게도 많은걸 왜 안 할까. 왜 어려워 할까. //
누구나 좋아하는 플립플랩 시계. 개인적으로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시계. 본인도 스크린세이버로도 만들고, hanlee.com 메인으로도 걸고, 이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도 걸어놓을 만큼 애착이 가고, xouClock이라는 이름으로 hanlee.com, 그리고 본인의 상징물이 된 플립플랩시계. (flip-flap clock) 지난주 토요일에 홈플러스 갔다가 샀는데, 역시 중국산. 싸다. 원래 이렇게 생긴놈 오리지날은 사고 싶어도 돈 생각나서 못살만큼 대따 비싼데. 싸지만, 케이스 질감도 괜찮고, 나름 깔끔하다. 시간도 잘 가고. 중국산치곤, 생각외로 굉장히 조용하고, 단, 왼쪽의 한시간이 넘어갈때는 '철컥!!'소리가 나서 앗! 한시간 지났다..라는걸 재빨리 알 수 있다. ㅋㅋ -.-a 조심스레 커버를 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