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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오늘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마실 물이 하나도 없어서 저녁에 지성이랑 둘이서 집근처에 있는 A&P(대형식료품몰)에 갔는데 살꺼 다사고 나와서 차에 타려는 순간, 누가 '어,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쳐다보니 제 차 바로 앞에 주차한 차에서 내리는 부부 인데 아는 얼굴이더군요. --- 근데 왜 그런거 있죠.. 얼굴은 아는데 갑자기.. 인사를 받으니 '저 사람 어디서 봤지...누구더라...아...잘 아는 사람인데...누구지..' 하는.. 겉으로는 아는척, 네 안녕하세요 ㅎㅎ 머 이렇게 인사하지만 머릿속으로는, '어디서 봤지. 자주 보던 사람인데.. 교횐가...교회말곤 없을텐데..' 두 부부는 계속 저에게 말을 걸며, 두부부 : 안녕하세요! 여기 근처에 사세요? 와.. (뒷좌석 카시트에 앉아있는 ..
햇살이의 두번째 사진. 햇살이는 은주 뱃속에서 쑥쑥 크고 있는, 지성이 동생의 태명입니다. 지성이 태명은 '별'이었죠. 이번엔 낮을 한번 밝혀보자는... ㅎㅎ :-) 오늘 두번째로 병원엘 갔었는데, 건강하게 별 이상없이 잘 크고 있답니다. 엄마 뱃속이 좁은지 찍는 순간에 좀 나대더군요.ㅋㅋ 팔다리를 열심히. ^^ 그나저나 은주의 입덧이 좀 덜해져야할텐데.. 아직도 여전합니다. 흐. 햇살이가 왠지 지성이보다 더 까다로운거 같기도 하고.^^; // Han.
kontain 컨테인 www.kontain.com 오늘 오후4:30분경(뉴욕시간), Kontain 공식 런칭 했습니다. Kontain 컨테인 은 저희 회사 Fi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 런칭한 미디어블로그입니다. 영어만 입력 가능한 단점이 있기는 하나.. 지금 바로 가셔서 Sign Up 하시고 사용해보세요.^^ Kontain is Live today!! Go to the kontain.com and sign up now! Kotain your life!! :-) // Han @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