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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0/10 (2)
listen to the xound
오늘 서울 날씨는 흐림. 출근길 라디오에선 Lovely gloomy wednesday 라고 했다. 그렇지. 보는 입장, 생각하는 입장에 따라 다른 것이지. 요즘엔 온 나라, 아니 전세계가 소셜, 그리고 모바일이 아니면 얘기가 안 될정도로 난리다. 우리회사도 그 난리에 합류하고 있지. 해보니 재밌거든. 한창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iORGEL 때문에 기분좋은 매일매일이다. 요걸로 재밌게 해 볼 만한 것도 꽤 많다. 덩어리가 훨씬 커져있을 나중을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미소가.ㅎㅎ 5층 휴게실과 업무공간에 있는 넓은 두 벽을 어떻게 괜찮게 채워볼까 고민중이다. 뭔가 좀 쇼킹하게 재밌게 채울 방법은 없나. 오늘의 말씀은 시편 34편 12절 말씀이다.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
Sketchbook
2010. 10. 20.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