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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어제 밤중에 또 멀리 동해바다로 달려나왔다. 이번엔 산으로 갈 생각도 하긴 했는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산은 무리라는 판단. 바닷가에서 모래놀이 재밌게 하는게 더 좋겠다는 판단. 그래도 깨끗한 동해바닷물이 제일 나았다는 판단. 10시 30분쯤에 외옹치해수욕장 바로 앞 '해뜨는 집' 펜션으로 들어왔다. 자기전에 영화한판(Polar Express) 때림. 이미 아이들이 여러번 본 영화지만 또 굉장히 몰입해서 보네. ㅋ 4일 아침 바깥풍경이 굉장히 밝고 환함. 쨍~하다. 아침먹고 얼른 바다로 뛰쳐나가야겠다. // Han.
Family
2011. 6. 4.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