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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08/22 (4)
listen to the xound
잠깐 예전글을 좀 돌아보았는데요 http://www.xoundbox.com/331 2009년 일년말씀으로 묵상했던 말씀이고 저를 한국으로 이끈 중요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discouraged,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 ---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명한 것. //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주어야하고 배고픈 사람은 밥을 찾도록 노력해야하고 배고픈 사람은 어떤 밥이 내게 맞는지 고민할 시간은 없고 배고픈 사람은 밥을 찾는데 필요한 행동들이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몸으로 깨닫고 있고 그래서 배고픈 사람일때 가장 많이 힘들고 가장 많이 성장하고 가장 많이 갈망하며 가장 많이 감사하며 가장 많이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며 가장 많이 자신의 마지막 죽음을 생각하며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갑니다. 저도 배고픈 사람일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배가 고픈 사람이긴 합니다만 배가 고프다고 하기엔 너무 배가 부른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책임감들이 배고픔을 더욱 부추기기는 하지만 제게 정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아니, 사실 정답이라는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모든 길에는 마지막 종착점이 있고 그 모든..
New York 2008 by Vicente Sahuc Dolly 하나 만들고 싶네.. //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신다는 진리, 그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자꾸 내 생각의 바운더리에서 빼먹는 실수가. 가족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이 그 어느때보다 더 실제적으로 느껴지는 요즘. 내가 잘났든 못났든 내가 추앙받든 놀림받든 내가 힘들든 안 힘들든 내가 그 어떤 무엇이든 나는 아빠다. 그리고, 나는 너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아끼고 늘 니가 걱정되고 니가 졸릴때 제일 이뻐하는, 너의 남편, 오빠다. 나는 보잘것 없는 사람이지만 니가 보잘것 없이 살게 하고 싶진 않아서 늘 생각이 많단다. 그 모든 이유가 사실 너 때문이야. 사랑해. 그래서 고뇌가 깊어. 우리 둘만 아는 좀 재밌는 상황에서 '먹먹하다'는 말을 너한테서 처음 들었었지. 묘한 뉘앙스를 주는 말이네. 그래서 많이 웃었어. 늘 변화를 좋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