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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08 (41)
listen to the xound
오늘 재밌는 구경을 하다. * 사실 일 하시는 분들은 비오는 날 고생을 하셨지만.. 간판 철거 작업. 이걸 지켜보면서 한가지 발견한건데, 우리나라 모든 간판에는 윗부분 무게중심 주변에 쇠로 된 고리가 있다는 사실. 간판을 들어올리고 내릴 때 사용하기 위함. (다른 나라는 어떤지 문득 궁금해짐) 뭐든지 오래토록 기다리고 관찰하면 의미있는 것,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진리. 무의미한 기다림은 없다는 진리. 여러가지 간판들이 트럭에 실려있는걸로 보아 간판을 철거하려면 철거 전문업체를 따로 불러야하나보다라는 추측. 저 간판도 돈을 들여 깨끗하게 붙이는 작업이 이루어질때가 있었을텐데 안타깝게도 떼어지네.. 2011년 8월 16일 * 근데, 일주일전에 yes24에 주문한 책이 지금토록 안 오고 이걸 기다려..
Pomplamoose 의 Nataly. Angry Birds의 re.created 버전에서 처음 접하고 좋아하게 된 팀, Pomplamoose. Nataly,최근 솔로 앨범을 냈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555488012/nataly-dawns-first-solo-album Pomplamoose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PomplamooseMusic 노래가 매력이 있다. 사실 개인 작업실이 가장 부러움!!!!!!!! 오늘 바로 콘덴서마이크와 마이크스크린 구입함!! //
"그대 결정에 후회 없나요. 그대 결정에 자신 있나요." 2011년 8월 16일 비가 또 많이 오는 날 밤 후회 없냐고~~오~오~아!!!!
미미네 분식. 새우튀김. 사실 김말이 먹으러 왔는데 재료가 다 떨어져서 안된다네 흐. 비 쏟아지는 중에 30분 넘게 기다렸는데. 그래도 맛있네 간만에. 난 오늘 꼭 이걸 먹어야했어. 비쏟아지는데 줄은 엄청 길었음. //
Irene with yogurt drink, originally uploaded by xoundbox. Via Flickr: @ Daegu, Korea
콘택600. 아니 콘택 골드 군. 양. 자고로 약먹은 이후 몇시간, 혹은 하루종일 잠에 취하게 만든다는, 바로 그 콘택. 오랜만에 먹는다. 콧물을 바짝 마르게 하는 능력은 인정하지만 너무 피곤했어 ㅜㅜ 마이티신(마이신-항생제)이라고, 먹어야 할 캡슐약이 한 종류가 더 있는데, 콘택1 항생제2, 총 3개의 캡슐알약은 한꺼번에 먹기에 좀 부담스러워서 콘택만 복용. 그냥 작은 알약이면 먹겠는데. 사실 항생제는 두번정도 먹어줬더니 목염증이 거의 가라앉아 버린터라 안 먹기로 했지. 그나저나 오랜만에 먹은 캡슐알약이었어. 귀엽고 앙증맞고 수집욕이 생기는 너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