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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7/10/03 (2)
listen to the xound
우리집극장 현판을 내리다
IMG_8584, originally uploaded by xoundbox. 조만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우리집 극장, cgv theater. 현판(^^)을 내렸다. 이제 얼마후 스크린도 내려야하고 천정에 달린 프로젝터도 내려야한다. 몇달후 미국에서 다시 올릴 예정.^^
Farewell to Korea
2007. 10. 3. 20:53
비자인터뷰 잘 마침^^
아주아주아주 약간의 우여곡절(은주 DS-156에 빠진항목 발견. 은주와 지성이 DS-157문서누락)이 있긴 했으나 별문제없이 인터뷰를 잘 마쳤다. 2시간여동안 기다린끝의 단 3-5분간의 짧은 인터뷰. O비자를 포함한 모든 취업비자는 서류심사과정이 있어서 대기시간이 2시간여된다고 전광판에도 번쩍거리면서 써 있다. 서류접수때는 번호표가 있어서 접수순서를 대충짐작할 수 있지만, 면접은 정말 순서가 없다. 영사가 부르는게 순서. 그래서 언제 부를지를 몰라서 2시간동안 어디 갈수도 없다.(대사관내에서 어디 갈데도 없지만) 특히나 나처럼 애기라도 데리고 왔다면 상당히 힘들다. 사내아이가 2시간동안 가만히 있을리가. 혹 중간에 부를까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는 판에. -_- 머이래.다행히 중간에 아버지가 오셔서(미국관..
Farewell to Korea
2007. 10. 3.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