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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08/12 (2)
listen to the xound
오늘 이곳 뉴욕 맨하탄과 뉴저지 포트리 주변지역에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눈 비슷한 것이 내리기는 했으나 눈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어리둥절한건, 어제날씨와 오늘날씨가 정말 극명하게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어제는 완연한 봄날씨였거든요. 바람도 완전히 봄바람이고 반팔을 입어도 될만큼 정말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부터 쬐그만 싸리눈과 함박눈이 같이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하루종일 꽤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간간히 눈이 오더니 해가 지고 밤이 되니 펑펑 오기 시작했습니다. 길에 눈이 쌓이고 있구요. 은주는 눈이 펑펑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왜냐고 물었더니 특별히 이유는 없고 그냥 눈 펑펑 오는거 보는게 좋은가봅니다. :-) 그로인해 힘든 사람도 많긴 하겠지만 ..
미국에서 두번째로 맞은 Thanksgiving Day. 작년에는 미국온지 얼마안되어서 맞은 날이었고, 그때는 작은 외삼촌네 교회에서 감사제를 드렸었었다. 어느새 일년이 지났다. 현재 뉴저지의 필그림교회를 섬기고 있는 우리가족은 지난 주일에 교구별로 추수감사제로 교구찬양제를 드렸다. 우리 구역(9A구역-아래사진엔 없음)이 첫번째 순서였다. 화려한 댄스(?)로 무장한 찬양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순위권에 들지는 못했다.^^ (주중에 구역분 댁에서 연습을 하기도.) 재밌고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음. ^^ 목사님의 심사평이 기억에 남는 감사제. 어떤 구역은 한복과 장구로, 어떤 구역은 아이들까지 함께한 오케스트라로, 어떤 구역은 직접만든 옷과 댄스로, 어떤 구역은 짧은 성극과 찬양으로... 개인적으로는 청년교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