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Tags
- NDSL
- hanlee.com
- Xou Clock
- PS3
- 성경
- 크리에이티브
- 호텔더스크
- wish room
- 인터뷰
- 미국
- 닌텐도 DS
- 게임
- 돌잔치
- allm
- hotel dusk
- 미스테리
- farewell
- 아이패드
- iphone
- 쏘클락
- 웨비
- webby
- 말씀
- 올엠
- 지성이
- 감사
- 가족
- 위시룸
- 215
- 월간웹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11/07/08 (1)
listen to the xound
하늘이 매일매일 연신 자주 울음을 터뜨리는 날들 내 마음도 연신 울음망울을 떠 뜨릴까 말까 망설이고. 예민한 감수성때문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결정해야할 일들과 나를 감싼 각종 이슈들 때문일수도 있고 한낱 아무 쓰잘데기없는 생각이어서 일수도 있고. 하늘에서 비가 오는건 여러가지 날씨 타입중에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닌데 다만 한손엔 우산을 쥐어야한다는 사실이 좀 귀찮을 뿐이고. 맨발로 나 다니면서 기분 상쾌하게 전환해주고 맨발 젖으면 따끈한 방바닥 위에서나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보송보송 다시 말려주고 지금처럼 따끈한 내 맥북프로 왼편 윗쪽을 쓰다듬고 있으면 에어컨 바람에 차가워진 손끝도 어느새 따끈해지고. 하나님은 비를 내리시면서 나에게 어떤걸 기대하실까 문득 궁금해지기도 하고. 계속 니 생각이 나.라고 노래부..
Sketchbook
2011. 7. 8.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