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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08/01 (4)
listen to the xound
기차여행의 장점 중 한가지. 구름을 Z축을 포함한 상태로 볼 수 있다는 것. 즉 Full 3D로 이 경이로운 구름의 얕고 깊음을 뚜렷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 구름의 덩어리 형태와 깊이, 수많은 레이어를 경이롭게 볼 수 있다는 것. 특히 이런 흐린날에 해가 드문드문 나올때. 아- 진짜 경이로왔어... //
Sketchbook
2011. 8. 1. 20:07
와.. 표 겨우 끊었다. 아이폰 코레일 예약 앱 덕분에 겨우 끊을수 있었다. 월요일 오후는 한산하겠지 생각했는데, 안일한 생각이었다. 사람 진짜 많고 전좌석 매진 ㅜㅜ 휴가철이라서 표가 없단다. 안일했어...이한... anyway 몇시간동안의 혈투끝에 겨우 표 구했다. 무궁화나 새마을 타고 갈려고 했는데 이게 웬... 무궁화와 새마을호도 전석매진 ㅜㅜ 당황 힘겨웠다. 덥고 무겁고. 자유석도 완전 사람많고 이미 여럿 서 있어서 밤에 가야지 하고 자포자기했는데 표 생겼다. 안타깝게도 KTX특실... 비싸.. 무궁화 일반실도 좋은데 쩝...
Sketchbook
2011. 8. 1. 16:05
몸컨디션이 좋질않아서 입맛이 고르질 않고 먹는 것마다 제 맛을 모르겠다; 좀 늦었지만 점심으로 일부러 '매운'낙지비빔밥 한그릇. 맛이 조금 느껴진다. 아마 이게 제 맛은 아니겠지. 어쨋거나 센걸 먹었으니 혀와 목이 좀 깨어나도록. 여기 약국은 없어졌다네. 대신 엄청나게 많은 카페들이 우후죽순.
Sketchbook
2011. 8. 1.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