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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human 평범한 사람
그렇지. 어차피 우리는 사라진다. 하나님의 눈에서는 재력과 명예 모두 도토리 키재기. 그저 평범한 사람. 어차피 우리가 소유한 것들도 함께 사라진다. 어차피 하나님의 말씀을 빼곤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면 미련을 둘 필요가 없으며 주신 것들을 충분히 누리며 나눠주며 새롭게 주시는 것들에서 많은 도전을 해보는게 즐거운 일. 움켜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버리는 것. 그것이 모험이자 인생의 지혜. 어차피 우리는 사라진다. 어차피 사라질 거 많은 걸 트라이 해 보고 사라지자.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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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6. 17:38
9월마지막주=10월첫주
9월 26일 새벽 1:48 9월 한달도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지나갔습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던 인생의 쓴 경험도 있었고 한두가지 중요한 또는 가벼운 선택의 순간도 있었고 아직 못 다한 것들이 많다 싶어 아쉬운 달이기도 했습니다. --- 이번주 금요일엔 지성이 유치원 운동회가 있어요. 운동회 이런거 하면 정말 부모가 된 것 같습니다. 운동장에서 하는 운동회는 아니지만 왜 그 옛날에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면 엄마아빠가 찬합통 쭉 쌓아올린거 싸와서 먹고 그런거 있죠. 그런게 생각나요. 아이 운동회를 간다고 하니 정말 아빠 된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또 그날은 아린이 프로필사진 촬영이 있어요. 아린이가 지난주에 기획사와 소속계약을 맺게되었거든요. 거슬러올라가서 히스토리를 좀 얘기하면, 예전에 제 동생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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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6.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