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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전 정말 아니예요
그 어떤 욕심이나 뒤통수치는 전략이나 잔머리없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슈를 바라보고 접근하고 해결하려하는데 욕심이 있는 것처럼 요상한 전략이 있는 것처럼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것처럼 저를 생각하고 오해하고 있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제게 주신, 제가 풀어야 할 과제예요. 저요? 저는 정말 아~~~~무 생각 없답니다. 전 정말 아니랍니다. 섣부른 오해 하지 마세요. 그렇게 이상한 사람은 아닌데 그렇게 생각되나봐요. 정말x1,000,000 순수한 마음이예요. 언젠가는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 주리라 믿습니다만 그 터널이 제게 약간의 연단을 시켜줍니다. 진정성을 알아주었을때 서로 부등켜안고 100% 믿음을 가지게 될 그때 그때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감사의 한주 되길. 할렐루야! // 한
Sketchbook
2011. 11. 28. 02:55
11월 마지막 주일 아린이. 평소에도 아린이가 고양이짓(?ㅋㅋ)을 하긴 하는데 유독 오늘 많이 하네요. 구석구석 손 집어넣고 머리 파고들고, 제 얼굴에 자기 얼굴 부비고 딥 뽀뽀하고 ^^ 두두두두두 달려와서는 저를 폭 안으면서 아빠좋아 하면서 얼굴을 부비는데 앞으로 마주 안으면 얼굴 위치가 딱 그 위치와 맞아서;; 좀 민망하긴 한데요ㅎㅎㅎ 아주 귀여워요.^^ 한번 제가 아린이는 아빠꺼라고 했더니 이젠 알아서 ㅋㅋ 자긴 아빠꺼라고 해요. 사랑 확인하고 싶은지 뽀뽀를 해대다가 '아린이는 아빠가 좋아~' '아빠도 아린이가 좋아?' ^^ 고집도 있고 성깔도 있고 말 참 지지리도 안 듣기는 한데, 동시에 아주아주 예쁠때예요.^^ // 바보 아빠
Family
2011. 11. 28.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