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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lee.com 2010. 11. 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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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공부중;; 이건 '주' 이건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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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를 이렇게 받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생각보다 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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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지성이 - 훌쩍 커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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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따라가며 찍어줄테니 걸어가라고 했더니, 멋지게 걸어가주는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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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지성이가 있기전 은주도 노란 은행잎이랑 사진 찍었던, 은행잎 깔린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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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주일.

교회예배드리고 집으로 오는 길. 지성인 집앞에 있는 나무로 된 다리(선유도공원)로 걸어가자고 했으나 오늘 날씨가 생각보다 좀 쌀쌀하고 둘다 감기가 든 터라, 은주는 아린이때문에 먼저 들어가고 지성이랑 나랑 둘이서 손잡고(제일 기분이 좋다) 한시간여 동네주변 산책. 노란 은행잎에 노란 지성이. 예쁘게 어울리네. :) 멋저 지성. ^^ 은주, 지성, 아린. 모두모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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