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09 (36)
listen to the xound
버림받는 3가지 방법 (2) 1. 다른 사람꺼를 꼭 자기가 한 것처럼 떠들기 진실이 그 사람을 아주 처참하고 부끄럽게 만들기를 바라오. 2. 담배피면서 걷는 사람 내가 왜. 당신 입에서 나오는 불쾌한 연기를 뒤따라가는 내 입속으로 다시 넣어야 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으시면 필 것. 내가 왜. 당신 입에서 나오는 안 좋은 연기로 인해, 단 0.000000000001%라도 당신때문에 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받아야하는지 설명해 줄 수 있으시면 필 것. 담배피시는 분들중에 흡연구역 좁아진다고 욕하시는 분들 계신데 위 두가지에 대한 답과 왜 흡연구역이 좁아지면 안되는지 답해 주실 수 있으면 계속 욕하시길. 3. 계속 우울하게 있기 모든 행동과 말 속에 어둠을 담을것. 다크포-스. // 한.
걸으면서 행복해지는 3가지 소소한 방법 1.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기 - 길치 는 주의 - 스마톤 지도로 길 발견하면서 가기 2. 먼 하늘보기 - 오늘의 구름은 어떤 구름인지 - 가까운 하늘을 볼때는 큰 일 나지 않도록 조심할 것. 3. 간판 글씨 작게 소리내서 읽기 - 큰 소리내도 좋으나... 부끄. // 한
사람들에게 버림받는 방법 3가지 - 상대방이 싫어하게 만드는 방법 3가지 1. 잘난 자랑만 하기. 허풍까지 떨면 아주 최고. 로 싫어함. 2. 1분만 듣고 9분 말하기 말까지 가로막으면 만점. 3. 괜한 누명씌우기 친구 : 니가 방귀꼈지? 주인공 : 아니. 친구 : 에이 꼈잖아~ 주인공 : 아니라니깐. 친구 : 괜찮아 방귀끼는게 머 어때서. 주인공 : 아놔 진짜. 나 아니라니깐!!! 머 이런거.... 소심해보이겠다 라는 오해까지 생길 수 있는 저런 극악무도한상황 혐오. 장난도 도가 있음. 세번 아니라고 하는건 정말 아니라는 뜻임. 진심이 왜곡된 상황을 도저히 참고 넘길 수 없는, 오해를 정말 미치도록 혐오하는 1인.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in restroom @ YZ Zone in 홍대 화장실 조명, 사진찍기 좋더군요. 거울주변 조명이 좋습니다. In the restroom, there was great lights around mirror. That's why I shoot myself in there. 오랜만의 셀프사진이라 각종 SNS에 있는 옛날 사진들을 다 업뎃 했습니다. I just updated all my profile photos in sns such as facebook, linkedin, google+ and gmail as well. // Han //
그렇지. 어차피 우리는 사라진다. 하나님의 눈에서는 재력과 명예 모두 도토리 키재기. 그저 평범한 사람. 어차피 우리가 소유한 것들도 함께 사라진다. 어차피 하나님의 말씀을 빼곤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면 미련을 둘 필요가 없으며 주신 것들을 충분히 누리며 나눠주며 새롭게 주시는 것들에서 많은 도전을 해보는게 즐거운 일. 움켜쥔 것에 대해 감사하며 버리는 것. 그것이 모험이자 인생의 지혜. 어차피 우리는 사라진다. 어차피 사라질 거 많은 걸 트라이 해 보고 사라지자. // 한.
9월 26일 새벽 1:48 9월 한달도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며 지나갔습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던 인생의 쓴 경험도 있었고 한두가지 중요한 또는 가벼운 선택의 순간도 있었고 아직 못 다한 것들이 많다 싶어 아쉬운 달이기도 했습니다. --- 이번주 금요일엔 지성이 유치원 운동회가 있어요. 운동회 이런거 하면 정말 부모가 된 것 같습니다. 운동장에서 하는 운동회는 아니지만 왜 그 옛날에 운동장에서 운동회하면 엄마아빠가 찬합통 쭉 쌓아올린거 싸와서 먹고 그런거 있죠. 그런게 생각나요. 아이 운동회를 간다고 하니 정말 아빠 된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또 그날은 아린이 프로필사진 촬영이 있어요. 아린이가 지난주에 기획사와 소속계약을 맺게되었거든요. 거슬러올라가서 히스토리를 좀 얘기하면, 예전에 제 동생 식..
Run To The Dream by Han Lee 최근 작업한 새로운 곡입니다. 이번엔 Electronics 곡으로 작업해보았지요. 이 음악으로 뮤직비디오를 하나 만들까 합니다. 머리를 흔들며 뛰며 달리며 멋지게 춤추는 사람이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이는 모습과 사람들이 분주히 지나가고 달려가는 모습이 연상돼요. 즐겁게 들으세요~ // 한.
오늘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오랜만이에요 그대 생각 이렇게 붙잡고 있는 게 그대 목소리가 생각나는 게 오늘따라 괜히 서글퍼지네요 물 한 잔 했어요 그대 보고 싶은 맘에 또 울컥했어요 초라해지는 내가 보기 싫어 내일부턴 뭐든지 할거에요 같은 방향을 가는 줄 알았죠 같은 미래를 꿈꾼 줄 알았죠 아니었나봐요 같은 시간에 있는 줄 알았죠 같은 공간에 있는 줄 알았죠 아니었나봐요 익숙함이 때론 괴로워요 잊어야 하는 게 두려워요 그댄 괜찮나요? 그대 결정에 후회없나요? 그대 결정에 자신있나요? 난 모르겠어요 내 목소리 그립진 않나요? 내가 보고 싶은 적은 없나요? 나만 그런가요 그대 흔적에 나 치여 살아요 그대 흔적에 나 묻혀 살아요 나는 어떡하죠 ----- 이별후의 독백이라 좀 서글픈 가사..
@ 홍대 뽕신 앞. 7:00pm 오늘 하늘이 예쁘다. 하얀 양떼구름 과 노란빛 핑크빛 붉은빛 파란빛 사람이 하면 촌스러울 색조합인데 당신이 하시니 예쁘군요. 매일의 하늘과 매일의 구름은 두번다시 보지못할 하나님의 작품.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