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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무슨 옷을 입어도 늘씬하니 멋지고 내가 다리가 아프면 두드려주고 내가 어깨와 등이 결리면 밟아주고 내가 마음이 아프면 조용히 침묵하며 기다리며 기도해주며 내가 발이 피곤하면 대신 운전도 해주고 내가 하는 쓸데없는 유머의 수준도 아주 딱 맞춰 더 웃기고 그래서 그 유머감각도 부럽고 장난치면 아주 적극적이어서 더 재밌고 아이들을 위해 밤마다 잠자기전 늘 아이를 붙들고 기도하는 신앙의 본 고마운 내 아내 지성이엄마 아린이엄마 늘 가까이서 또는 저만치서 나를 기다려주는 은주 사랑해 좋아해 // 오빠 .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mily
2011. 11. 17.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