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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하늘이 깨끗 매끈한 날. @ 가을 문 닫고, 쌀싸아아아아알한 겨울 문앞에서 열까말까 고민중.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ketchbook
2011. 11. 20. 17:09
아빠가 스스로 세뇌하는 편지? ㅋㅋ 아빠가 스스로, 자족하기위한 편지? ㅋㅋ 실제 삶에서는 실천을 잘 못하는 ; 아빠의 자족하는 편지? ㅋㅋ 어쨋든 사랑하는 마음은 전달하고 싶은 아빠와 엄마의 편지. // 아빠. 엄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mily
2011. 11. 20.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