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1/11 (39)
listen to the xound
from Flickr : xoundbox : Photostream : Set This is just a simple prototype I created yesterday night. It can be something more exciting real product someday. It will be on my hand someday. Yes. :) 애들 레고 만드는거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모양새가 재밌습니다. 아린이에게 만지게 해보니 생각보다 더 재밌게 몰입하구요. :) 아주 간단한(사실은 굉장한 설계가 들어있는 ㅋㅋ) 프로토타입입니디만 좀더 발전 시키면 뭔가 재밌는게 나오지 않을까요. 모든 버튼과 커넥트홀이 열려있기때문에 이상태로 충전도 가능하고 음악도 들을 수 있지요. 오르골 상..
from Flickr : xoundbox : Photostream 빨강. 노랑. 월요일 아침, 여태까지 잠을 안 자는 나의 눈망울은 이렇게 빨개지겠네. 빨-개졌-데요- 빨-개졌-데요- 길-가의 코스모스 어-얼-굴- 그나저나 뭐 입을까. 내일은. 정말 춥다는데. 내옆에 은주. 잘자네. 쿨쿨. // 한.
하늘이 깨끗 매끈한 날. @ 가을 문 닫고, 쌀싸아아아아알한 겨울 문앞에서 열까말까 고민중.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빠가 스스로 세뇌하는 편지? ㅋㅋ 아빠가 스스로, 자족하기위한 편지? ㅋㅋ 실제 삶에서는 실천을 잘 못하는 ; 아빠의 자족하는 편지? ㅋㅋ 어쨋든 사랑하는 마음은 전달하고 싶은 아빠와 엄마의 편지. // 아빠. 엄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성이 아무리봐도 신발 못났는데 반짝거려서 지성인 너무 좋아해요. 친구들 몇명이 이런 반짝거리는거 신는다네요. ^^; 타이거, 나이키, 프로스펙스, 아식스, 르까프 머 그런거 생각나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멋쟁이 큰아이 지성이, 우리 두사람을 조르고 졸라서 번쩍거리는, 말 그대로 '번쩍'거리는 신발 득템했다. 캐릭터는 이름하야 트랜스포머스. 남자아이들꺼 디자인은 이렇게 해야 잘 팔리는걸까. 여자아이들꺼는 하나같이 다 이쁘더만. //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무슨 옷을 입어도 늘씬하니 멋지고 내가 다리가 아프면 두드려주고 내가 어깨와 등이 결리면 밟아주고 내가 마음이 아프면 조용히 침묵하며 기다리며 기도해주며 내가 발이 피곤하면 대신 운전도 해주고 내가 하는 쓸데없는 유머의 수준도 아주 딱 맞춰 더 웃기고 그래서 그 유머감각도 부럽고 장난치면 아주 적극적이어서 더 재밌고 아이들을 위해 밤마다 잠자기전 늘 아이를 붙들고 기도하는 신앙의 본 고마운 내 아내 지성이엄마 아린이엄마 늘 가까이서 또는 저만치서 나를 기다려주는 은주 사랑해 좋아해 // 오빠 .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자기전 사진을 잠깐 좀 정리하고 있는데, 이지성. 첫쨋놈 카리스마와 간지가 장난아님을 새삼 느꼈다. 멋있다. 이놈.. 앞태, 뒷태, 가까이서 봐도, 멀리서 봐도. 훤칠한 키에 늘씬하면서 멋지면서 귀여우면서 깊이있는 카리스마가 동시에 보이는. 그래서 유치원에서 다들 널 좋아하는구나.^^ * 네 맞아요. 저는 팔불출이예요. :) 멋있네...이지성.. // 질투중인(^^)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