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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1/08 (3)
listen to the xound
마음 전쟁 중. 한번씩 마음의 틈을 비집고 전투가 일어납니다. 경험상 전쟁을 끝낼 단 하나(아마도)의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현재로썬 쉬운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마음전쟁을 바라만보고 인내해야하는게 어려운겁니다.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내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워어 ~ 혹시 깰까봐 혹시 이 예쁜 상태가 깨질까봐 차가 도착한 후에도 잠시 꼼짝않고 이 상태유지. 꼬옥 끌어안기 좋아하고 뽀뽀하기 좋아하고 부비기 좋아하고 조물락조물락 만지기 좋아하고 가지각색 스킨쉽 무지 좋아하는 아빠는 아이들이 요렇게 저한테 안겨붙어서 쿨쿨자면 아주아주아주 좋아해요. 따뜻하니 너무 예뻐요. 그 어떤 경계심이나 두려움없이 제 품에서 맘넣고 곤히 자는게 아주 예쁘고 행복해요. 새액새액 잠자는 소리도 너무 귀엽고. ㅜㅜ 연애할때보다 아이들 생기고는 스킨쉽사각지대에 놓였던 그래서 소외될법한 은주랑은 예배시간에 일부러 은주 손잡고 꼼지락꼼지락^^ 알아요. 예배시간에 말씀에 집중하고있어요. 다닥다닥붙어서 은주 손잡고 예배드리면 더 뭉클해진다는 얘기. ㅎㅎ // ..
요즘 하루가 정말 천년같이 흐르면서 또한 몇초 안 되는 시간처럼 빨리 지나갑니다. 뭔말인가 싶죠? ㅎㅎ 수많은 일들이 하루동안 일어나고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가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하나 기억하고 챙기지 않으면 아주 큰일나는 요즘이랍니다. 요며칠사이 몸이 상당히 피곤해져서 어제는 좀 오래동안 이불속에 있었는데 피로가 쉽게 풀리진 않네요. 오랜만에 사우나 가서 푹 좀 풀고 올까 생각 중. 둘째 아린이가 오늘 아침 막 잠에서 깬 저한테 오더니 아이스크림 장난감을 주길래 냠냠 시늉을 해주었어요. 그리곤 거실로 나가면서 '아빠 힘내세요~' 그러네요~ ^^* 햐 귀여운 아이! 저 조그만 녀석이 힘내세요 라니 ^^ !!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