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12/02 (12)
listen to the xound
약간 서늘한 기운을 느꼈다. 조금은 예전 느낌이 아니었다. 연기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어쩃든, 정말 부러워서인지. 정말 마음을 비운건지. 누군가가 대본을 주었는지, 최대한 차가운 높이에 섰다. without a word 이제 조금은 각오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사실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랬다. ----- 나는 오늘을 후회하지 않을건가 //
// Han //
좋은 앨범없나.. 찾다가 지난 토요일 타임스퀘어몰 교보문고 핫트랙스 갔다가 알게 된 앨범. 연주욕구, 보컬욕구, 촬영욕구, 편집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앨범. 물론 마음에 안들고 아쉬운 곡이 좀 있기는 하나 어쨋거나 재능있는 소녀. 음악적 끼로 매력있는 소녀. 특히 Skinny Love 의 아주 어쿠스틱한 피아노 사운드와 패달 노이즈에 무지무지무지 사운드가 끌림. 전곡 반복 재생중. // 한 //
주일 오후 @ 교회 유리방(모자실) 전날 새로 산 또봇 3단변신합체로봇, 그리고 예전에 산 또봇을 두고 지성이와 아린이 기념샷~! //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Happy Valentine's Day!! 어제 하루 해피발렌타인데이 보내셨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자기만족을 위해 움직였지요. 이런거 만들때 너무 즐겁고 기분이 좋구요 뭐든지 많이많이 주고 싶어서 줄때 희열을 느껴요. 매년 어떻게 새롭게 만들까 생각 하는 것도 너무 즐겁구요. 다만 올해엔 사람수가 꽤 많아서 대량 생산체제로 돌입했습니다. 은주가 많이 도와주었기에 (고마워^^) 그래도 꽤 빠른 시간에 끝이 났어요. 더 욕심은 있었는데 50번 반복하는게 만만찮을것 같더군요.; 사랑해요 여러분~ // LOVE // 한 * 은주한텐 큼지막한 쵸콜릿 선물세트를.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엄마랑 아린이랑 디큐브 뽀로로 파크. 정신없이 뛰어 다니고 있데요. ^^ 아우 너무 이뻐요. 어제 아침에 엄마가 몸이 좀 안 좋았는데 눈치빠른 우리 아린이가 엄마 배려하면서 효녀짓을 했더군요. 너무너무 이쁘고 착해요. ^^ // 아빠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회사에서 모든 만남에서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Vimeo 에서 지원하는 비디오 프로파일. //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