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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1 (40)
listen to the xound
Start the Party 2 - Save the world Heavy Rain - Move edition 할 시간이 될까라는 생각은 들지만...; 헤비레인, 유명하기도하고 좋아하는 미스테리수사물 게임이라 생각되는데 정말 내 입맛에 맞기를. 피곤한 몸 이끌고. 그냥 잘까... 한번 보고 잘까... 끄응....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LAG Tramontane TN66ACE (Nylon Guitar - Classical Guitar) 픽업(Shadow) 달린 프랑스 LAG 클래식기타. 제 인생 다섯번째 기타. 제 인생 두번째 클래식 기타. Grageband for iPad로 테스트 연주 - 박자 안맞고 음정 부정확하지만 어쨋든.ㄱㄱ 마호가니 뒷판과 프랑스의 미려한 기타 디자인이 정말 아름다움. 앞판과 옆판을 잇는 유연한 곡선과 넥 윗쪽의 톡 튀어나온 모양새가 정말 마음에 듦. 아주 튼튼한 손 느낌. 아우. 같은 급 다른 기타에 비해 소리가 머리를 울릴정도로 중후하게 울림. 사려고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잘 샀다.. 따뜻하게 제 품으로 안아 주었어요. * LAG (USA): http://usa.lagguitars.c..
LAG TN66ACE - Classical guitar 제 인생 다섯번째 기타(두번째 클래식기타)로써 조만간 저의 따뜻한 품에 안겨줄려구요. 연습 많이 해서 현란한 손놀림과 아름다운 선율로 음반 하나 선사하겠습니다. --- - 당신의, 한 -
2012년 1월 21일 토요일의 기록 @ 타임스퀘어몰 엄마 생일(20일) 다음날이라 불고기 브라더스 가서 맛나게 먹었죠. 역시 비싸요 여긴. 아린이가 엄청 징징대고 떼를 써서 꽤 고생했습니다. 엉엉 우니까 토마스 책한권 가져다 주시더군요. 그래도 울음이 안 그쳐서 데리고 나가서 저랑 상담 좀 하고 왔습니다.ㅎㅎ 지성이 부츠 사주기로 해서 예쁜 노란색 부츠도 샀고 설연휴동안 눈썰매장가서 잘 신었죠. :) 참 장난끼가 많은 아이들이예요. 둘다 유머감각 하나는 정말... 아.. 놀라워요. 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 좋아요. 둘이서 남매로써 얼마나 잘 재밌게 지내는지. 지금도 제 뒤에서 둘이 몇시간동안 아주 신났어요. 잘 놀아요. 울고불고 싸우기도 하는데 남매의 정이란. 가끔씩 지성이나 아린이를 제 옆에 눕..
@ Lotte Mall in Gimpo 지성이는 저 엄청나게 큰 그릇속 내용물의 국물 한 방울 안 남기고 싹 다 먹었습니다. 어른이 먹어도 많은 양을 ;; 뭐 제가 좀 먹긴했으나 한젓가락 정도만. 우리 지성이, 요즘 더 클려고 그러는지 많이많이 잘 먹습니다. // Han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안고 안고 안고 부벼대고 부벼대고 부벼대고 뽀뽀하고 뽀뽀하고 뽀뽀하고 이걸 수십만번 닳도록해도 모자른. 너희들. // 아빠 오빠 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갑자기 제 맥북프로의 슈퍼드라이브가 작동을 중지했습니다. 별문제 없었던 녀석이 갑자기 반응이 없어지니 상당히 걱정이 되네요; OS구동중에 어디 오류가 난건지 정말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생긴건지... 라이온을 새로 깔면 될런지 하드웨어를 수리해야하는지... 아.. 이런...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북스2(iBooks2)이 저에게 준 챌린지 수없이 많이 있지만 오늘 문득 떠오른 생각은 다년간 가르쳐온 그래서 여러가지 자신만의 컨텐츠가 생겼고 그래서 하나의 책으로 묶고 싶은 그래서 아이북스 오써가 상당히 반가운 그런 사람들처럼 저는 어떤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북스로 출간할 만큼의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 늦지 않았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쌓아둬야죠. 시시때때로 쌓은 제 블로그 어느 몇몇 글이 그런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요?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