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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1 (40)
listen to the xound
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상당히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굉장히 긴 하루구요. 우와 아직도 7시가 안 됐다니!!! 대략 할일 마치고 잠시 숨좀 돌릴려고 커피숍에서 쉬고있는데 수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네요. 하. 자잘한거 뺀 굵직굵직한 집안일 회사일 몇가지가 오늘 하루 저를 정말 쉽지않게했답니다. 집안일 처리하느라 미친듯이 다니는 동안 생긴 제가 미처 못챙긴 자잘한 일들도 좀 괴뤄웠어요. 사실 잠깐 고민을 하면 끝나는, 제가 놓친 일들이죠. 물론 오늘한 일 중 대부분 쉽게 딱 끝나는 일이 아니어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주 중요한 몇가지가 한꺼번에 딱 겹치니 대박. 오늘은 평소엔 좀 사소한 주차도 정말 쉽지않았고 아이들도 피곤했는지 투정을 꽤 부리더군요. 아린인 너무 피곤했는지 아침 겸 점심 먹는 어느..
마음 전쟁 중. 한번씩 마음의 틈을 비집고 전투가 일어납니다. 경험상 전쟁을 끝낼 단 하나(아마도)의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현재로썬 쉬운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마음전쟁을 바라만보고 인내해야하는게 어려운겁니다.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내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워어 ~ 혹시 깰까봐 혹시 이 예쁜 상태가 깨질까봐 차가 도착한 후에도 잠시 꼼짝않고 이 상태유지. 꼬옥 끌어안기 좋아하고 뽀뽀하기 좋아하고 부비기 좋아하고 조물락조물락 만지기 좋아하고 가지각색 스킨쉽 무지 좋아하는 아빠는 아이들이 요렇게 저한테 안겨붙어서 쿨쿨자면 아주아주아주 좋아해요. 따뜻하니 너무 예뻐요. 그 어떤 경계심이나 두려움없이 제 품에서 맘넣고 곤히 자는게 아주 예쁘고 행복해요. 새액새액 잠자는 소리도 너무 귀엽고. ㅜㅜ 연애할때보다 아이들 생기고는 스킨쉽사각지대에 놓였던 그래서 소외될법한 은주랑은 예배시간에 일부러 은주 손잡고 꼼지락꼼지락^^ 알아요. 예배시간에 말씀에 집중하고있어요. 다닥다닥붙어서 은주 손잡고 예배드리면 더 뭉클해진다는 얘기. ㅎㅎ // ..
요즘 하루가 정말 천년같이 흐르면서 또한 몇초 안 되는 시간처럼 빨리 지나갑니다. 뭔말인가 싶죠? ㅎㅎ 수많은 일들이 하루동안 일어나고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가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하나 기억하고 챙기지 않으면 아주 큰일나는 요즘이랍니다. 요며칠사이 몸이 상당히 피곤해져서 어제는 좀 오래동안 이불속에 있었는데 피로가 쉽게 풀리진 않네요. 오랜만에 사우나 가서 푹 좀 풀고 올까 생각 중. 둘째 아린이가 오늘 아침 막 잠에서 깬 저한테 오더니 아이스크림 장난감을 주길래 냠냠 시늉을 해주었어요. 그리곤 거실로 나가면서 '아빠 힘내세요~' 그러네요~ ^^* 햐 귀여운 아이! 저 조그만 녀석이 힘내세요 라니 ^^ !!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정말 뜬금없이 지성이 귀마개를 집어들고 앞뒤거꾸로 쓰더니 '엄마!! 아린이 웃겨?' 했다는.ㅋㅋ 볼살 밀려가지고.. 귀여운 장난꾸러기. 맨날 저렇게 장난칠 꺼리 찾아요. 아빠같애. ㅋㅋ 저도 장난칠 꺼리 늘 찾아요 ㅋㅋ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우리 두 귀염둥이. 와 너무 보고싶었다 은주 지성 아린. 쪽쪽쪽쪽쪽 아빠는 뽀뽀를 너무 좋아하고 아빠는 안는거 진짜 좋아하고 아빠는 부비는거 진짜 좋아해요. 은주도 당하고 지성이도 당하고 아린이도 당했지요.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에고 두통이야. 아침에 아주 약간의 뒷머리 지끈거림이 있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소화도 잘 안되고 목 뒷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인풋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아 할일이 많구나 느끼면서 제대로 좀 잘 해야되겠구나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하게된.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있지도 못했어요 ㅎ 컴터는 비밀번호 두번 친거 외에는 키보드 한번 못 만진.; 주변 한번 돌아보지 못한 하루.; ----- 오랜만에 만난 분들! 정말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 정말 이것때문에 많이 설레였어요. 농담이 아니고. ㅎ 보고싶었나봐요. *^^* 지성소에 빛이 없었다는 거를 이제서야 깨닫고 저의 감각과 저의 지식에 의존하는 버릇을 버려야겠다고 생각/결심했습니다. // 한
2012년 올한해의 말씀. 왼쪽꺼는 한이꺼 오른쪽꺼는 은주꺼. 근데 희안한게 비교하며 보는 순간 같은 말씀인줄로 착각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비슷한 말씀을 가지게 됐을까요 ㅋ;;; 요한일서에 비슷한 말씀이 이렇게 들어있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얻는건 일단 둘째치고 하나님앞께서 기뻐하실것을 행함으로 자주 기도하며 구하는 그게 올해 기억해야할 것. 우리 두 사람에게 동일한 말씀을 주신 이유.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를 모두 겪고 덕평에서 휴식. 재밌는 휴게소라 영동고속도로 이용할때면 꼭 들러요. 게다가 여기 소고기국밥이 여타 다른 휴게소와 비교해 제 입맛에 딱 맞아요. 문경에서의 눈보라는 진짜 폭설수준;;; 눈덩이는 작았는데 옆으로 부는 바람과 함께 시야가 상당히 좁았습니다.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