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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3/08 (2)
listen to the xound
어제 은주가 찍었어요. 지성이 오빠 데릴러 가자고 했더니 가긴 가야겠고 잠은 무지 오고. 누워서 양말신어요. ㅋ 귀여븐. // 아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mily
2012. 3. 8. 08:19
솔직하게 산다는 것
사람은 살아가면서 너무 솔직해서도 안되고 또 너무 거짓으로 포장하며 살아도 안 됩니다. 솔직한 세상이 아니라서 솔직하다는건 그 사람이 가진 많은 것을 맘먹고 포기한다는 뜻이며 쉽지않은 결정입니다. 그런데 너무, 정말 너무 솔직했었습니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그랬지요. 잘못된 걸 알고 있기에 그동안 하나님께 깨뜨려달라고 울며불며 토해내던 그 마음의 복잡함을 human being에게 토해내고 싶었을뿐. 한가지 배운거예요. 때론 적당히 연기하며 살아야지. 누구에게도 이젠 솔직하지 말아야지. 솔직한 얘기는 하나님께만 하고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살아야지라는 생각. 문앞에서 발가벗어서 미안했는데 그냥 문 닫아버리니 좀 당황스럽다가 좀 뭐랄까, 괴씸하고 싫어요 이제는. 근본을 제공한, 불필요하게 솔직했던 저 ..
Sketchbook
2012. 3. 8.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