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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05/19 (3)
listen to the xound
아린이 새신발. 핑크 크롹스. 은주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 아직 난 실물을 못 본 상태. 되게 좋아한다네. 아빠보여주자고 사진찍자니까 포즈도 취해주더란다. 진품 크롹스는 신고 뛰어도 넘어지지 않는다는데 어디한번보자.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mily
2011. 5. 19. 22:27
진정한 신뢰란 어떤것인가 사람을 신뢰한다는건 어떤건가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신뢰한다는건 어떤건가 이해되지않는 그 어떠한 것도, 한치의 의심없이 일만 복잡하게만 만드는 그 어떤 오해없이 소통의 오해를 만드는 그 어떤 벽을 쌓아둠 없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것. 의심을 하고 있을때 취해지는 행동은 뻔해서 상대방 감정에 그대로 노출되어 버릴수밖에. 하나님도 우리한테 그렇게 느끼실 수 밖에. 의심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건 정말 쓰레기같은 취급을 받는 저급의 느낌. 하나님도 아주 언짢은 느낌을 늘 받으셨으리라. 우리는 서로 남이기에 남이 나를 100% 신뢰하기는 어렵다는걸 안다. 그래도 신뢰해주길 바라는게 인간. 스스로는 남을 신뢰하지않으면서. 신뢰. 짧은 단어일수록 더욱 어려..
Sketchbook
2011. 5. 19.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