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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05/20 (2)
listen to the xound
동해바다, 2011년 5월 휴, 이제 좀 정리가 됐네요. 동영상은 언제하지..;; For more photos - 더 많은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flickr.com/photos/xoundbox/sets/72157626761921344/ 여행일지 : http://www.xoundbox.com/404 For more photos - 더 많은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flickr.com/photos/xoundbox/sets/72157626761921344/ 여행일지 : http://www.xoundbox.com/404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 한.
Family
2011. 5. 20. 15:42
낮의 바다도 좋지만 밤의 바다도 좋다 생각하게하고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보이지않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또다른 경이로움도 느껴진다. 특히나 이번엔 썰물로 완전히 속을 드러낸 땅. 저 멀리 달아나 버린 파도. 평평한 테이블위에서 치는듯한 독특한 파도가 참 경이로웠던 밤. 생각지못했던 선물. ----- 혼자갔던 밤바다에 이번엔 회사친구들 몇몇과 같이 갔다. 늦은밤 먼길 흔쾌히 같이 와줘서 고맙다. 같이 갈 누군가가 필요한 때였어. 부디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또 가자고 할 때 놀라지않길. ----- 밤바다에 오면 간간히 보이는 사람들.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왔을테지. 새벽시간과 먼길을 극복할 어떤 동기부여와 의지 없이는 이렇게 있기란 불가능하거든. 그래 그런 동기부여가 될 사연은 있어..
Sketchbook
2011. 5. 20.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