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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12/01 (2)
listen to the xound
회사와서 겉옷벗으면서 주머니를 확인하는데 이런 요상야리꼬리한 물건이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심장이 두근두근! 프롬. 은주, 아내, 와이푸! 축하.격려.감동의 메시지를 담아 담아 제 겉점퍼 주머니에 넣어두었네요. 고마워 ㅜㅜ 회사서 읽으면서 눈물이 흑흑. 사랑한다 은주야-! // 오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Family
2011. 12. 1. 11:49
아침에 완전 피곤한 상태에서 알람소리때문에 눈을 떴는데 촛불을 켜든 머리하나달린 세명의 천사들이 방으로 들어와서 부시시한 내 앞에 멈춰서더니 하나.둘.세엣- 구호를 외치고 생일 추욱카 합니다 생일 추욱카 합니다 사랑하아는 우리 아아빠 생일 추욱카 합니다아아아 생일이도다 생일이도다 천상의 소리로 노래하고 얼떨결에 후 촛불끄고 두번째로 큰 천사 지성이가 먼저와서 부끄러운듯이 '아빠 사랑해요'라고 씌여있는 생일선물을 내밀고 가장 작은 천사 아린이는 뽀뽀를 선물로 드리밀고 나는 마구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그리고 아린이는 얼른 오빠가 준 선물 뜯으라고 '아빠 생일이니까 얼른 뜯어'라고 협박하고 이유인즉 그 선물은 빼빼로였고 아린이는 그 빼빼로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나와보니 밥상에 곱게 단호박 밥과 미역국이 놓여있고 ..
Family
2011. 12. 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