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말씀
- farewell
- 위시룸
- wish room
- iphone
- PS3
- 닌텐도 DS
- 올엠
- 감사
- 웨비
- 돌잔치
- 인터뷰
- 아이패드
- 게임
- hotel dusk
- 미국
- hanlee.com
- 성경
- allm
- 지성이
- 크리에이티브
- 월간웹
- 호텔더스크
- webby
- NDSL
- 쏘클락
- 가족
- 215
- Xou Clock
- 미스테리
- Today
- Total
목록2011/12/11 (4)
listen to the xound
방금 아이들방에가서 한녀석 한녀석씩 기도해주고 촉촉~한(아린이) 뽀뽀하고 ^^ 불끄고 나오려는데, 지성 : 아빠~, 아빠 회사갔다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 지성이, 아빠 보고 싶었어. 아린 : 아린이도 아빠 보고 싶었어. 아빠 : 그래~? ^^ 진짜루? 진짜 보고 싶었어? ^^ 지성 : 응. 보고 싶었어. 아린 : 아린이도 보고 싶었어. 아빠 : 아빠도 지성이랑 아린이 너~무 보고 싶었어~ 지성 : 아빠가 보고 싶었어. 아린 : 아빠가 보고 싶었어. 지성 : 아니 지성이가 아빠 보고 싶었어. 아린 : 아냐 아린이가 아빠 엄마 보고 싶었어. - 갑자기 말속에 엄마등장. (이런식의 대화 반복. 뭔가... 또 무한루프에 빠지고 있는 듯한...) ... 아빠 : 불끌께~^^ 불 탁! 끄고, 잘 자~ 외쳐주고 나왔..
주 이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고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다 이사야 64:4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느 분이 츄파츕스 사탕을 주셔서 열심히 쪽쪽 빨아먹고 있습니다. 지성이가 아린이 만할때 저런거 절대 안 줬는데 아린인 막 줘요. 뭐든 오빠한테는 주는걸 같이 주게되어서 그렇기는 한데 역시 둘째. 막 키워요. *그렇다고 아주 '막'은 아녜요 :^) // 한 * 사진중에 노란색 플라스틱 막대같은거랑 납작한 쇠붙이가 보이실텐데 뭘까--요? 손전등 이랍니다. 어떻게 저게 손전등일까요? 어떻게 쓸까요? 지성이가 간단히 만들었는데 사용하는걸보고는 생각이 아주 기발해서 깜짝놀랬습니다. ㅋ 정말 손전등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