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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D.Flow family day에 초대해 준 미주에게 고~맙고 ^^ 중간중간 아름다운 선율의 목소리와 어쿠스틱사운드를 들려준 현 D.Flow 지체님들과 주 날 건지소서 정말 가사하나하나 가슴에 새겨주신 함부영 간사님의 아름다운 찬양. 그리고 매순서들,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갈껄그랬어요^^ 사실 디플로우라는 이름은 제가 멤버로 있었던 때에 부서가 나눠지고 난 후 생겨난 이름이고 그래서 저와 함께했던 이름은 아닌지라 제게 참 어색한 이름입니다. ㅎㅎ 그렇게 오래된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정말정말 올드멤버 더군요.;; 현재의 디플로우,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음악적인 재능 많은 분들이 한덩어리를 이루어 하나님을 노래함에 작은 콘서트를 방문한 듯한 듣는 행복감이 있었습니다. 또 기회가 되면 이..
ninefive open house - 나인파이브 오픈하우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오랜만이었고 즐거웠고 맛있었고 따뜻했습니다. 간간이 별 쓸데없는 말을 제가 좀 내뱉기는 했지만 별의도는 없고 따뜻하고 힘주기 위한 아름다운 말이었습니다. ㅋㅋ * 파이프는 죄송합니다. 아하하. 깜딱이야. 검정 빨강 예뼜어요. 검정수트에 빨강 목도리, 빨간 장갑, 고민해보고 있어요. ㅋㅋ 전세계 지구인들 머릿속에 나인파이브 라는 이름을 콱 박아넣으시고 인류 디자인역사에 이름이 종종 거론되는 회사 되시길!! 신경써주신, 신경써서 뺏기지않도록 보호해주신, 뽀로로 인형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지성이가 오늘밤 데리고 자요. ㅋㅋ 진짜루. 지나가다가 마음이 아프거나 심신이 피곤하거나 고통스럽거나 ..
야끼우동은 자주 먹었었는데 야끼라멘은 어제 처음 먹었습니다. 원래 이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냥 so so 였습니다. 다 먹고나선 입에서 파냄새가....;;;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배 나왔...나..? 오랜만에 구경하러갔다가 점퍼랑 티셔츠 사이 입을만한 상의가 좀 필요했는데 이 스웨터가 나쁘지않아서 찍어서 은주한테 날리는 중. "어때?" (이럴땐 아이폰4 갖고싶어요. facetime. 은주랑 아주그냥 하루가 멀다하고 썼을듯. 애들 보여주랴 아빠 보여주랴 옷 보여주랴 ...) 은주의 의견도 취합하고 문제는 소재가 그닥 따뜻한 소재는 아니라서 그리고 옷의 질에 비해 생각보다 비싸서 그냥 벗어두고나왔습니다. 이 가격이면 더 예쁜거 살 거 같아!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YZ Zone(YZ 몰이던가 존이던가..) 쪽으로 좀 가다보니 이런게 있네요. GAP광고용도로 스웨터를 정류장에 둘러쌌습니다. 아이디어는 나쁘지않은데 실행이... 그닥... 일단 안 이뻐요. -_-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회사 근처서점에서 한번 쭉 스캔한건데, 이중에 하나 아이튠즈에서 구매해야겠어요. 디피해놓은 앨범이 자주 업데이트 되진 않는군요.ㅋ 예전에 여기서 발견하고 구매한 적이 있는데 실패했었던터라 신중구매 생각중입니다. 물론 혹시 모르니 익명으로 누군가 제게 선물 주실때까지 기다려보겠지만 제 인내심이 그리 길진않아요. :)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홀로서기 서정윤 --- 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가 만나는 것이다 1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가슴이 아프면 아픈 채로, 바람이 불면 고개를 높이 쳐들어서, 날리는 아득한 미소. 어디엔가 있을 나의 한 쪽을 위해 헤매이던 숱한 방황의 날들. 태어나면서 이미 누군가가 정해졌었다면, 이제는 그를 만나고 싶다. 2 홀로 선다는 건 가슴을 치며 우는 것보다 더 어렵지만 자신을 옭아맨 동아줄, 그 아득한 끝에서 대롱이며 그래도 멀리, 멀리 하늘을 우러르는 이 작은 가슴. 누군가를 열심히 갈구해도 아무도 나의 가슴을 채워줄 수 없고 결국은 홀로 살아간다는 걸 한겨울의 눈발처럼 만났을 때 나는 또다시 쓰러져 있었다. 3 지우고 싶다 이 표정 없는 얼굴을 버리고 싶다 아무도 나의 아픔..
주 이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고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다 이사야 64:4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