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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12/20 (2)
listen to the xound
나가서 왼쪽으로 가면 있다고 했습니다. 나가서 왼쪽으로 가는거, 꽤 힘들었습니다. 급했거든요. 왼쪽으로가니 화장실 이정표!! 정말 반가운 마음에 목표를 향해 어렵게 전력 걸음마! 그리고 골목으로 싹 돌아서 들어서는 순간. 아뿔싸. 위 사진같은 긴-------------------복도가. OTL....... 뭐랄까 앞으로 목적지까지 5000미터, 뭐 그런 느낌.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ketchbook
2011. 12. 20. 20:06
@ 약 3주전 타임스퀘어몰 어디론가 가자고 슈퍼파워로 끌어당깁니다. 이 사진을 보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이 선명하고 명확합니다. 근데 어른이 되어가면서 저 위 어느 것 하나도 대부분 명확하지 않습니다. 명확하게 자기 목소리와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은 그 공동체에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어느 순간 우리가 자라오는동안 어느 시절에 저 주장강하던 우리의 마음이 생각이 흐릿해졌을까요. 사회생활하면서 생각은 깎이고 깎인걸까요. 학교교육 받는 중에 무언가 생각을 흐리게 만든걸까요. 너무 욕구에 집중하는 것 같아 스스로 절제한게 이유일까요. 어릴때는 별 문제없이 고집피우며 가졌던 저러한 것들이 흐릿해지지않도록 지금이라도 정신줄 잡아 붙들어..
Sketchbook
2011. 12. 20.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