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wish room
- iphone
- 쏘클락
- 감사
- hanlee.com
- 호텔더스크
- 성경
- 웨비
- 위시룸
- Xou Clock
- 크리에이티브
- 미국
- 아이패드
- 미스테리
- 돌잔치
- hotel dusk
- 가족
- 월간웹
- 게임
- 말씀
- 닌텐도 DS
- 215
- PS3
- 올엠
- allm
- webby
- 지성이
- 인터뷰
- NDSL
- farewell
- Today
- Total
목록2011/12 (57)
listen to the xound
나가서 왼쪽으로 가면 있다고 했습니다. 나가서 왼쪽으로 가는거, 꽤 힘들었습니다. 급했거든요. 왼쪽으로가니 화장실 이정표!! 정말 반가운 마음에 목표를 향해 어렵게 전력 걸음마! 그리고 골목으로 싹 돌아서 들어서는 순간. 아뿔싸. 위 사진같은 긴-------------------복도가. OTL....... 뭐랄까 앞으로 목적지까지 5000미터, 뭐 그런 느낌.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약 3주전 타임스퀘어몰 어디론가 가자고 슈퍼파워로 끌어당깁니다. 이 사진을 보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릴때는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이 선명하고 명확합니다. 근데 어른이 되어가면서 저 위 어느 것 하나도 대부분 명확하지 않습니다. 명확하게 자기 목소리와 자기 생각이 있는 사람은 그 공동체에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어느 순간 우리가 자라오는동안 어느 시절에 저 주장강하던 우리의 마음이 생각이 흐릿해졌을까요. 사회생활하면서 생각은 깎이고 깎인걸까요. 학교교육 받는 중에 무언가 생각을 흐리게 만든걸까요. 너무 욕구에 집중하는 것 같아 스스로 절제한게 이유일까요. 어릴때는 별 문제없이 고집피우며 가졌던 저러한 것들이 흐릿해지지않도록 지금이라도 정신줄 잡아 붙들어..
디자이너인 아빠로써 어떤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안겨주고 싶나. 상술이 아닌 것들을 안겨주고 싶은데 상술이 있어야 이 아빠가 굶기지않고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혹 할지 고민하기보다는 정성을 다하는 감동 주는게 우선이라 믿습니다. 얼마전 극동방송에서 그러더군요. 성경은 강요가 아니라 감동으로 움직여지는거라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거사세요 저거사세요 가 아니라 감동받은 아이와 엄마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he App & Mobile Case Study Book from TASCHEN by Rob Ford @ The FWA 드디어 받았습니다. 요 며칠전 판매를 시작했을거예요. iORGEL이 실렸있으니 구매하시는 분들은 무슨 내용인지 읽어보세요. ^^ 그레잇 좝, 뢉! // 한 혹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른쪽 발등이 살짝 욱씬. 그렇게 걸어다닌것도 아닌데; 아니 회의가 많아서 한자리 앉아있는게 전부인듯한데. 아우 춥네요. 추워서 그런가. 집에 가서 족욕 좀 해야지. ----- 아크릴100% 이 목도리 진짜 따뜻하네요. 목에는 정말 땀날 정도. 오늘 사무실서 너무 떨었어요. 히터 빵빵했는데 ㅋ; // 김정일 사망소식 발표된 날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성이는 산타분장하신 장로님과 사진찍은 후, "아빠, 산타할아버지 진짜야?" 폴라익스프레스를 올 한해동안 무지 봐온 관계로. ㅎㅎ 계속 오호호호호호호호 (산타웃음) 를 연발. 영화 폴라익스프레스에서 하는거 그대로. ㅋ 아린이는 산타할아버지가 눈앞에 나타난게 신기한지, 사진찍고 나서도 안 내려가고 계속 물끄러미 쳐다보는 ㅎㅎ 그리고는 아빠 손 잡고 나가면서 "아빠.. 산타할아버지가 아린이한테 선물주셨어.." ^^
D.Flow family day에 초대해 준 미주에게 고~맙고 ^^ 중간중간 아름다운 선율의 목소리와 어쿠스틱사운드를 들려준 현 D.Flow 지체님들과 주 날 건지소서 정말 가사하나하나 가슴에 새겨주신 함부영 간사님의 아름다운 찬양. 그리고 매순서들,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갈껄그랬어요^^ 사실 디플로우라는 이름은 제가 멤버로 있었던 때에 부서가 나눠지고 난 후 생겨난 이름이고 그래서 저와 함께했던 이름은 아닌지라 제게 참 어색한 이름입니다. ㅎㅎ 그렇게 오래된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정말정말 올드멤버 더군요.;; 현재의 디플로우,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음악적인 재능 많은 분들이 한덩어리를 이루어 하나님을 노래함에 작은 콘서트를 방문한 듯한 듣는 행복감이 있었습니다. 또 기회가 되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