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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2/01/04 (1)
listen to the xound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에고 두통이야. 아침에 아주 약간의 뒷머리 지끈거림이 있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소화도 잘 안되고 목 뒷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인풋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아 할일이 많구나 느끼면서 제대로 좀 잘 해야되겠구나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하게된.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있지도 못했어요 ㅎ 컴터는 비밀번호 두번 친거 외에는 키보드 한번 못 만진.; 주변 한번 돌아보지 못한 하루.; ----- 오랜만에 만난 분들! 정말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 정말 이것때문에 많이 설레였어요. 농담이 아니고. ㅎ 보고싶었나봐요. *^^* 지성소에 빛이 없었다는 거를 이제서야 깨닫고 저의 감각과 저의 지식에 의존하는 버릇을 버려야겠다고 생각/결심했습니다.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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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4. 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