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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the xound
The first official promotional video for Scholastic BUGS! for iPad 스콜라스틱 벅스! http://itunes.apple.com/kr/app/bugs-a-rookie-reader-r-series/id436294479?mt=8 // Han.
http://itunes.apple.com/kr/app/bugs-a-rookie-reader-r-series/id436294479?mt=8 Scholastic's A Rookie Reader(R) series book "Bugs!" is now available on iPad! Global leader in children book publishing, Scholastic, has joined with Fun&Wise to produce this exceptional interactive book for children. "Bugs!”(by Patricia and Fredrick McKissack and illustrated by Mike Cressy), a very simple reading book,..
주말에 사무실 내 자리 뒷편에 추가한 Bansky의 Swing Girl. i painted a swing girl on the wall behind my desk yesterday, which is one of Bansky's. // Han.
사랑합니다. 의지할만한 품이 있어 좋습니다. 그게 따뜻한 품이어서 좋습니다. 잠이 막 쏟아지고 잠이 들려고 하는 때처럼 적의 공격으로부터 빈틈이 가장 많이 보일때에는 내 품과 당신의 품이 맞닿아야 맘이 놓입니다. 하나님, 언제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한.
동해바다, 2011년 5월 휴, 이제 좀 정리가 됐네요. 동영상은 언제하지..;; For more photos - 더 많은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flickr.com/photos/xoundbox/sets/72157626761921344/ 여행일지 : http://www.xoundbox.com/404 For more photos - 더 많은 사진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flickr.com/photos/xoundbox/sets/72157626761921344/ 여행일지 : http://www.xoundbox.com/404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 한.
낮의 바다도 좋지만 밤의 바다도 좋다 생각하게하고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보이지않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또다른 경이로움도 느껴진다. 특히나 이번엔 썰물로 완전히 속을 드러낸 땅. 저 멀리 달아나 버린 파도. 평평한 테이블위에서 치는듯한 독특한 파도가 참 경이로웠던 밤. 생각지못했던 선물. ----- 혼자갔던 밤바다에 이번엔 회사친구들 몇몇과 같이 갔다. 늦은밤 먼길 흔쾌히 같이 와줘서 고맙다. 같이 갈 누군가가 필요한 때였어. 부디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또 가자고 할 때 놀라지않길. ----- 밤바다에 오면 간간히 보이는 사람들.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왔을테지. 새벽시간과 먼길을 극복할 어떤 동기부여와 의지 없이는 이렇게 있기란 불가능하거든. 그래 그런 동기부여가 될 사연은 있어..
아린이 새신발. 핑크 크롹스. 은주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 아직 난 실물을 못 본 상태. 되게 좋아한다네. 아빠보여주자고 사진찍자니까 포즈도 취해주더란다. 진품 크롹스는 신고 뛰어도 넘어지지 않는다는데 어디한번보자.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진정한 신뢰란 어떤것인가 사람을 신뢰한다는건 어떤건가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신뢰한다는건 어떤건가 이해되지않는 그 어떠한 것도, 한치의 의심없이 일만 복잡하게만 만드는 그 어떤 오해없이 소통의 오해를 만드는 그 어떤 벽을 쌓아둠 없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것. 의심을 하고 있을때 취해지는 행동은 뻔해서 상대방 감정에 그대로 노출되어 버릴수밖에. 하나님도 우리한테 그렇게 느끼실 수 밖에. 의심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건 정말 쓰레기같은 취급을 받는 저급의 느낌. 하나님도 아주 언짢은 느낌을 늘 받으셨으리라. 우리는 서로 남이기에 남이 나를 100% 신뢰하기는 어렵다는걸 안다. 그래도 신뢰해주길 바라는게 인간. 스스로는 남을 신뢰하지않으면서. 신뢰. 짧은 단어일수록 더욱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