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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10 (50)
listen to the xound
오랜만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네요. 또 잠잠하다가 지금 또 억수같이 쏟아지구요. 지난 밤 오랜만에 밤을 꼴딱 샜는데 신경쓰이게 밤사이 새벽, 아침까지도 모기들이 아주 활개를 쳤어요. 한마리 잡았는데 좀 있다보면 또 한마리 등장하고. 밖에 비가 올 조짐이 보이니까 모기들이 실내로 몰려들어왔나봅니다. ----- 운동해야돼요. 안 그래도 없는 살 최근 한두달 사이에 살도 좀 빠진거 같고 얼굴도 꽤 수척해진것 같아요. 다크서클도 아주 아름답게 선명해졌죠. 월요일엔 꼭 시작해야지. ----- 오늘은 간만에 타임스퀘어 쇼핑하면서 장시간동안 몇번 앉지도 않고 계속 서서 돌아다녔더니 아주 피곤합니다요. 그래도 애들이 이제 슬슬 크기 시작하니 쇼핑하면서 중간중간에 여유를 좀 부릴수 있네요. 은주랑 차도 좀 길게 마시고 ..
재밌네요. ㅋㅋ 은주와 아린이가 등장했네요. 아~주 잘 뛰어놉니다. :) 아린인 안그래도 요즘 제일 신나게 관심있어하고 잘 하는게 펄쩍펄쩍 뛰는건데 때마침 뛰는걸 시켜서 그 낯선 환경에서도 아주 신나게 뛰었네요. ㅋㅋ 귀여워요. 현장에 계셨던 분들께 귀여움 많이 받았다네요.ㅎㅎ 참고로, 은주는 촬영계획이 없었는데 낯선 분이랑 촬영할 기미가 보이지않아 급히 엄마랑 같이 노는게 자연스럽겠다고 해서 투입되었어요. 덕분에 아무런 치장(?)없이 체육복바람으로 촬영장으로 달려갔던 엄마가 원래 촬영하시기로 하신 분 옷을 건네받아 등장하게 됐어요. 엄마앞에서 아린이는 아주 신났어요.ㅎㅎ 엄마는 얼굴 벌겋고.ㅎㅎ 수고했어~ 관련 촬영당일 얘기는 여기로 가서 보세요. 말 이해할리 없는, 집에 가자고 떼만 쓸만한 28개월 ..
에구 계획했던대로 좀 여유롭게 생각할 시간을 갖지는 못했어요. 좋은 날씨에 야외를 거닐고 있으니 아주 좋기는 했어요. 태양이 뜨겁기는 했지만 간간히 부는 바람에 연도 날리고. (역시 날이 저물즈음에 바람이 세더군요.) 분단의 현실이 고스란히 보이는 임진각에서 끊어진 다리와 철길 철마 임진강철교를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건너편, 빤히 눈앞에 보이는데 가 볼 수 없는 세상. 인생사에서 만져 볼 수 없는 것들에는 늘 호기심이 발동하고 넘어가고 싶어집니다. 판도라의 상자예요. 저는 호기심이 월등히 많은터라 가능하면 꼭 넘어가봐야해요. 철책선을 넘어 건너가 저 너머 숲길에서 이 쪽 편을 바라보는 기분은 또 어떨까요. 넘어가보지않고는 몰라서 넘어가면 또 어느새 다시 건너오고 싶어지죠. 그게 사람의 묘한 심리..
머리 깎는 동안 왜 이리도 졸리던지. 머릴 계속 쓰다듬으면 졸립다네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아이들한테 적용해봤는데 별반응 없던데. 난 왜케 졸립지. 오늘은 완전 멍해지는 상태까지 간정도. 예전에 몇번은 머리가 뒤로 아주 살짝 꺾여본 적도 있어요. 졸려서. 아주 부끄러운 상황. 여튼 오늘은 꿋꿋이 잘 참았어요. 담당헤어디자이너가 묻더군요. 눈이 되게 피곤해보이신다고. 다크서클도 평소보단 좀 강하죠. 네 피로 피곤해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뽀로로 가지고 이런건 안 했으면 좋겠다.. 한참 웃었네. 버스타고 가다가 혼자 웃을거 같아요. 출처 : http://www.kosney.co.kr/ksn/pm/shop/PMProductDetail?PC=DETAIL&productCd=77467
5월 30일부터 Day One 이라는 앱을 사용중인데 오늘까지 대략 380개정도의 글을 썼네요. 글 하나당 길이는 길지 않습니다. 트윗 하는 수준의 글 길이가 대부분이고 거의 사적인 글들이예요. 이런저런 IT서비스 사용하는걸 좋아하는데 트위터는 잘 쓰질 않아요. 뭐 워낙 다른 기록할 매체가 많아서 그렇기도 한데 마치 연극의 '방백'처럼 사적인 말들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봅니다. 정말 재잘대는 말들처럼, 남아있지않고 그저 막 흘러가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큰 가치가 없는것처럼 느껴지거든요. 다른 사람들의 트윗에도 별관심이 없어서 특별히 팔로우하지도 않구요. 또 개인이나 단체 트윗의 그 쉴새없는 물줄기를 확인할 여력도 사실없구요. 그 시간에 더 많은 저 자신의 이야기를 생각하고 돌아보고 쌓아..
아린이 촬영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을 위한 도시락을 간단히 싸서 집근처로 나갔답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한 자동차 극장을 위해~ 밖에서 밥먹으면서 영화보니 아주 나이스 하더군요~ 오늘도 아주 훌륭했지만 좀더 편한, 좀더의 대형화면을 위한 좋은 장소를 물색해봐야겠어요. :) 소소한 즐거움 두가지를 하루에 한꺼번에 한 화요일 밤. 둥근 달밤. 모두 굿 나잇.
저녁에 아린이 촬영이 있었습니다. 급히 연락받은 촬영이라 은주랑 아린이가 KBS에 먼저 가서 촬영을 하고 저는 회사에 있었던지라 픽업을 위해 후에 갔답니다. 아쉽게도 저는 촬영장까지 들어가지는 못하고 로비에서 기다렸어요. 이번주 금요일에 방송된다고 하네요. 아린이도 재밌었나봅니다. 방방 뛰면서 재밌었나봐요. 마지막 장면으로 엄마랑 누워서 잠자는 씬에서 막판이라 피곤한데 자꾸 시키니까 좀 울긴했으나 28개월짜리 애가 그 정도면. ㅎㅎ 촬영 잘 했다고 하구요. 얼떨결에 엄마도 같이 찍었다고 합니다. 옷 갈아입으라고 하더니. ㅎㅎ KBS로비 커피숍에서 고생한 아린이에게 맛난거 사줬어요. (사실 엄마가 더 고생이지만ㅋ) 로비에 좀 쉬고 있으니 작가분이 오셔서 아린이랑 엄마한테 수고했다고 인사하고 가네요. 배려가..
저는 사실 사람들에게 그부분에 있어서 강하게 주장할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환경이 그러하니까 그리고 그래야 하니까 그렇게 외쳐야하니까 외치기도 하죠. 그래서 그만큼 어쩌면 위선자 일지도 모릅니다. 허세 가득한 사람은 참 싫은데 말이죠. 생각하는 것들이 참 추악하고 말 그대로 그저 복잡한 한 인간일 뿐이죠. 단 한순간도 긴장을 하지 않으면 어느새 추잡한 인간으로 변신해버리는 그런 원죄를 가진 '사람'일 뿐입니다. ----- 그거요? 지금 돌아보면 긍정적인 면도 있기는 하지만 아주 많은 부분에 후회를 줍니다. 정말 그러지 말았어야했어요. 많은 것들이 변질됐고 false relationship도 생겼고 제 영이 아주 너저분해졌어요.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아주 혼란 그 자체예요. 발견하지 말았어야..
[ from ZDNet ] Steve Jobs, co-founder of Apple, has passed away at 56 BY TIM STEVENS POSTED OCT 5TH 2011 07:41PM We just got some very, very sad news. Steve Jobs has passed away. As confirmed on Apple's site, Mr. Jobs has died at the age of 56 after recently stepping down from the position of CEO and naming Tim Cook his successor. Steve has had a profound effect on the world of technology, bo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