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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1/10 (50)
listen to the xound
바람이 시원한 밤이죠? 모두 굿 나잇.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깨질듯이 아파서 제가 하는 말에 제 머리가 울리는것 같아 속이 더 울렁거려요. 금요일 밤 사람들의 얼굴들에는 아무 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냥 마냥 웃고 있는 모습이. 사실 그 속은 그렇진 않겠지만요. --- 들어오자마자 두통약 하나 먹었습니다. 지금은 좀 괜찮은데 여전히 속은 답답해요. 명치와 목구멍 에 뭔가 단단히 걸렸어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린이 스타존 엔터테인먼트 첫 교육 있는 날. 엄마가 바쁘게 서두르고 있습니다. 뭐 교육 이라기보다 즐겁게 놀다오는거죠머.^^ 오르막길이 좀 걱정. 잘 다녀와~ // 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teve Jobs passed away. I thank I stayed same generation the genius passed and I got positive inspiration from him. Also I thank I could shocked because of his innovation. Today all Apple's home page dedicated to Steve Jobs. One thing curious is this. I just checked home page of all Apple site in the world. Their home page dedicated to Steve today except for two countries, Vietnam and Malta whic..
경쟁적인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은 대개 고난이라는 포장지로 싸여있다. - 아논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휴 오늘 완전 몸이 바닥이예요. 으실으실 춥고 온몸이 쑤셔요. 어젯밤에 완전 벌벌벌 떨었답니다. 약은 그닥 효과가 빠른 약은 아니네요. 아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런류의 사진, 카메라를 찍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장쯤은 가지고 있는 사진. @ 홍대 YZ zone 화장실 //
은주랑 둘이 음악공연이나 뮤지컬, 오페라 못 본지 참 오래됐습니다. 뭐 극장가서 영화도 못 봤으니. ㅋ 예쁜 클래식 공연도 참 좋은데 말이죠. '빨리 커라 얘들아~~' :) 오늘 휴일동안 둘만 어딘가 좀 다니고 싶었어요.ㅋㅋ 같이 가고 싶어도 왠만한 공연은 미취학생은 입장자체가 불가이기도 해요. 아이들의 인내심도 오래가지 못하고. 어딜좀 가볼까 하고 뒤져보다가 이것저것 찾게 됐는데요, 첫번째 수확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http://www.gcmuseum.or.kr/kr/ 국내최대라고 하네요. 불과 며칠전에 개관을 했구요.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Chris Botti 내한공연 2011.11.06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
오늘 토요일 4시에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빽가 스튜디오(by100 studio)에서 아린이 프로필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 by100 스튜디오 : 일명 빽가 스튜디오. 코요테 빽가가 만든 포토스튜디오. 가로수길이 워낙 유명한데다 또 주말이다보니 차량통행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오늘 촬영하면서 촬영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추억이 되게 많이 담으려고 했는데 아빠로써 아린이를 1시간내내 웃기게 하느라 초반잠깐을 제외하곤 카메라에는 손도 못 댔습니다. ㅜㅜ 그 머냐. 예전에 지성이 태어날때 어리둥절 정신없는 통에 태어나는 그 현장은 카메라에 못 담은 그 아쉬움이랑 똑같아요. 둘째 아린이때는 아주 마음을 먹고 준비 철저히 해서 카메라에 담았었거든요. anyway, 아주 그냥 쌩쑈를 했어요. 엄마는 지성이가 촬영장으..